우리 강아지 눈곱, 괜찮은 걸까? 색깔로 알아보는 건강 적신호!
안녕하세요! 10년 차 반려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보호자입니다. 저희 집에는 사랑스러운 말티즈 ‘보리’가 함께하고 있는데요. 아침에 일어나면 부스스한 모습으로 저를 반겨주는 보리의 얼굴을 들여다보는 게 하루의 시작이에요. 그런데 언제부턴가 유독 보리의 눈곱이 신경 쓰이기 시작했습니다. 어떤 날은 살짝 말라붙은 투명한 눈곱이 전부인데, 또 어떤 날은 눈가가 축축하고 끈적이는 노란 눈곱이 껴 있더라고요. 처음에는 그냥 ‘피곤한가?’ 싶어 … 더 읽기